


대한민국 최초,
그리고 최고의 길을 밝힌 40년의 빛
대한민국 연구중심대학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 40년,포스텍의 시간은 끝없는 질문과 도전의 발자취였습니다.
철강도시 포항의 허허벌판 위에는 원대한 꿈이 있었습니다.대한민국 최초의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의 설립, 노벨상, 그리고 고부가가치 연구.
그날의 결단은 4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의 DNA에 새겨져 있습니다.포스텍은 개교 이래 소수정예 원칙을 굳건히 지켜오며 국제적인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고,
깊이 있는 교육과 연구로 사회와 인류에 의미 있는 해답을 제시해왔습니다.
그 40년의 철학 아래, 포스테키안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최초의 이공계 출신 대법관,대한민국의 독자적인 기술로 우주를 개척한 로켓 개발의 주역,블록체인 및 벤처 생태계를 개척한 기업인,SF 문학과 과학 콘텐츠로 대중의 상상력을 선도하는 이들까지,지평을 여는 첫 발자국의 주인은 언제나 포스테키안입니다.
이제 포스텍은 ‘제2건학’이라는 이름 아래교육, 연구, 그리고 운영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대규모 투자와 체계적인 변화를 통해명실상부한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나갈 것입니다.
40년은 단순히 흘러간 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숫자 ‘40’에서 뻗어 나온 빛은우리가 걸어온 최초와 최고의 길을 넘어,대한민국과 이공계의 미래를 비추는 등대이자,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밝히며담대한 역사를 써내려가겠다는 약속입니다.
그 누구도 선뜻 가지 못한 길의 끝에서,포스텍과 포스테키안은 또 한 번 한계에 도전할 것입니다.세상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이 위대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